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보건소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보건소내에서 교육이 이뤄지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건강교실 프로그램과 이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맞춤형 순회건강교실을 동시에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교실은 먼저 9월부터 11월까지 둘째 및 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 보건소 교육실에서, 같은 기간 강좌 수강을 원하는 단체의 50명 이상 참가요청시 직접 현장을 찾아가 강의하는 순회강좌가 운영된다.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해당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고혈압의 진단과 치료, 운동 ▲당뇨병의 진단과 치료, 운동 ▲고지혈증의 이해 등 이론과 처방을 병행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은 현대의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내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지방성 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쌓여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유발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라면서 “이번 건강교실 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정보를 얻어 이들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620-3934)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구는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보건소내에서 교육이 이뤄지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건강교실 프로그램과 이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맞춤형 순회건강교실을 동시에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교실은 먼저 9월부터 11월까지 둘째 및 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 보건소 교육실에서, 같은 기간 강좌 수강을 원하는 단체의 50명 이상 참가요청시 직접 현장을 찾아가 강의하는 순회강좌가 운영된다.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해당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고혈압의 진단과 치료, 운동 ▲당뇨병의 진단과 치료, 운동 ▲고지혈증의 이해 등 이론과 처방을 병행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은 현대의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내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지방성 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쌓여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유발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라면서 “이번 건강교실 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정보를 얻어 이들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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