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시흥4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9일 자연학습의 장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 24명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정보화 마을로 갯벌체험 현장학습을 다녀왔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 이순단 부위원장이 인솔하는 가운데 24명의 지역내 어린이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시원한 바닷가에 넓게 펼쳐진 갯벌에서 게잡이, 진흙놀이, 조개잡이 등 여러 가지 현장학습을 통해 자연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갯벌체험이 끝나고 수원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농업박물관을 방문, 농업환경에 대한 간접체험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주민자치위원 이순단 부위원장이 인솔하는 가운데 24명의 지역내 어린이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시원한 바닷가에 넓게 펼쳐진 갯벌에서 게잡이, 진흙놀이, 조개잡이 등 여러 가지 현장학습을 통해 자연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갯벌체험이 끝나고 수원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농업박물관을 방문, 농업환경에 대한 간접체험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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