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구청 주차장에서 한민족 서로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강남알뜰나눔장터’가 개장된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강남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연해주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알뜰나눔장터에서는 국내 유명브랜드의 티셔츠, 바지, 스웨터 등의 의류와 수영복, 수영모 및 물안경, 여성들의 헤어관련 제품을 시중가보다 70~8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중고물품을 사고 교환할 수 있는 나눔장터(가전제품, 소가구, 의류, 잡화, 신발, 도서 등 기타 생활용품), 꾸러기 장터(장난감, 아동신발, 도서, 아동용품 등), 소품장터를 비롯해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희망장터(천연비누, 양초만들기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시식할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함께 열린다.
장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문 상인들은 물건을 판매할 수 없다.
문의 (2104-1656)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구에 따르면 강남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연해주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알뜰나눔장터에서는 국내 유명브랜드의 티셔츠, 바지, 스웨터 등의 의류와 수영복, 수영모 및 물안경, 여성들의 헤어관련 제품을 시중가보다 70~8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중고물품을 사고 교환할 수 있는 나눔장터(가전제품, 소가구, 의류, 잡화, 신발, 도서 등 기타 생활용품), 꾸러기 장터(장난감, 아동신발, 도서, 아동용품 등), 소품장터를 비롯해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희망장터(천연비누, 양초만들기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시식할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함께 열린다.
장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문 상인들은 물건을 판매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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