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 고척동에 위치하고 있는 010안경원의 선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부터 매달 10명씩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400만원 상당의 안경을 무료 제공한 010안경원의 선행은 12월까지 계속된다.
구는 고척1동, 수궁동 등 9개 동 주민센터에서 해당 대상자를 추천받아 모든 대상자들의 시력 테스트를 진행한 후 안경을 제공한다.
정종순 대표는 “눈이 나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맞추지 못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조그마한 선물이다”며 “이 안경으로 생활의 불편함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지난달부터 매달 10명씩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400만원 상당의 안경을 무료 제공한 010안경원의 선행은 12월까지 계속된다.
구는 고척1동, 수궁동 등 9개 동 주민센터에서 해당 대상자를 추천받아 모든 대상자들의 시력 테스트를 진행한 후 안경을 제공한다.
정종순 대표는 “눈이 나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맞추지 못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조그마한 선물이다”며 “이 안경으로 생활의 불편함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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