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시흥3동 주민센터는 20일 오전 7시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5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장마기간 동안 지저분해진 골목길을 정비하기 위한 ‘우리동네 클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이들은 1시간여 동안 골목길에 설치된 플랜트박스 60여개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160여본(本)의 묘목을 심었으며, 장마기간 동안 골목 구석구석에 쌓여 있던 쓰레기들을 청소했다.
또한 승용차 요일제 홍보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을 위한 주민참여를 유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내에 시흥동 철제 유통 상가 구역도 우리가 나서서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이날 이들은 1시간여 동안 골목길에 설치된 플랜트박스 60여개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160여본(本)의 묘목을 심었으며, 장마기간 동안 골목 구석구석에 쌓여 있던 쓰레기들을 청소했다.
또한 승용차 요일제 홍보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을 위한 주민참여를 유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내에 시흥동 철제 유통 상가 구역도 우리가 나서서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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