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태환을 꿈꾸는 어린 꿈나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23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수영장에서 지역내 초등학생 2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서초구청장배 꿈나무 수영대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수영 꿈나무 육성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수영대회는 초등부 남녀 각 학년별로 자유형, 배영, 평영, 혼계영 부문으로 나눠 대회가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대회보다 많은 인원인 개인전 193명, 혼계영 23팀 92명 등 총 285명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게 된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금메달을 딴 ‘박태환 신드롬’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어린 꿈나무 수영선수들의 건강과 꿈이 함께 자라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23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수영장에서 지역내 초등학생 2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서초구청장배 꿈나무 수영대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수영 꿈나무 육성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수영대회는 초등부 남녀 각 학년별로 자유형, 배영, 평영, 혼계영 부문으로 나눠 대회가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대회보다 많은 인원인 개인전 193명, 혼계영 23팀 92명 등 총 285명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게 된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금메달을 딴 ‘박태환 신드롬’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어린 꿈나무 수영선수들의 건강과 꿈이 함께 자라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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