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23일 오후 7시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을 장애인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더하기 자전거 국토대장정’ 축하공연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개그맨 황기순과 트로트 가수 박마루의 공동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해바라기’, ‘사랑으로’ 등 감미로운 우리 대중가요를 들려줄 장애인 가수 박마루 ▲도올도사 등의 콩트와 함께 유쾌한 노래 공연을 펼칠 김명덕, 최형만 등 한국방송 코미디언연합회 인기 개그맨들이 출연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사랑더하기 자전거 국토대장정’는 2000년부터 개그맨 황기순을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자전거로 전국 대도시를 돌면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 절감한 에너지 비용과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교통사고 없는 사회 만들기 캠페인과 음악회를 개최해 난치성 질환 환우 등 불우이웃을 도와 온 행사이다. 관람료는 없다.
문의 (950-4397)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개그맨 황기순과 트로트 가수 박마루의 공동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해바라기’, ‘사랑으로’ 등 감미로운 우리 대중가요를 들려줄 장애인 가수 박마루 ▲도올도사 등의 콩트와 함께 유쾌한 노래 공연을 펼칠 김명덕, 최형만 등 한국방송 코미디언연합회 인기 개그맨들이 출연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사랑더하기 자전거 국토대장정’는 2000년부터 개그맨 황기순을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자전거로 전국 대도시를 돌면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 절감한 에너지 비용과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교통사고 없는 사회 만들기 캠페인과 음악회를 개최해 난치성 질환 환우 등 불우이웃을 도와 온 행사이다. 관람료는 없다.
문의 (950-4397)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