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상상어린이공원’ 7곳을 내년 10월까지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상어린이공원은 기존의 단조로운 놀이터와 달리 동화책에 나올 것 같은 예쁜 디자인과 각기 다른 독특한 체험공간이 들어선 공원.
구는 약 31억원의 총사업비를 들여 ▲종달새(화곡4동), 한마음(등촌3동), 새말(화곡6동)어린이공원은 내년 5월까지 ▲버들(화곡1동), 하마터(화곡2동), 안골(화곡8동), 새나라(등촌3동)어린이공원은 내년 10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화곡4동 종달새 어린이 공원의 경우 요술거울과 그림자시계 등 착시현상을 이용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형태의 ‘알쏭달쏭 착시나라’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에 앞서 구는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 및 조경 전공 대학생들로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알쏭달쏭 착시나라, 걸리버 여행기, 춤추는 구름 등의 작품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공원의 주인인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공원조성에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공원을 디자인하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상상어린이공원은 기존의 단조로운 놀이터와 달리 동화책에 나올 것 같은 예쁜 디자인과 각기 다른 독특한 체험공간이 들어선 공원.
구는 약 31억원의 총사업비를 들여 ▲종달새(화곡4동), 한마음(등촌3동), 새말(화곡6동)어린이공원은 내년 5월까지 ▲버들(화곡1동), 하마터(화곡2동), 안골(화곡8동), 새나라(등촌3동)어린이공원은 내년 10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화곡4동 종달새 어린이 공원의 경우 요술거울과 그림자시계 등 착시현상을 이용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형태의 ‘알쏭달쏭 착시나라’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에 앞서 구는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 및 조경 전공 대학생들로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알쏭달쏭 착시나라, 걸리버 여행기, 춤추는 구름 등의 작품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공원의 주인인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공원조성에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공원을 디자인하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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