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장기적 보건사업의 정책방향을 가늠하기 위해 보건문제 파악, 내달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면접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건강면접조사의 대상은 표본설계법에 의해 무작위 계통 추출된 19세 이상 성인 816명이며, 조사방법은 조사대상 가구에 통지서를 우편으로 발송 후, 조사원이 직접 방문 조사할 예정이다.
각 가정에서는 조사원의 직인이 날인된 신분증을 꼭 확인하고 조사에 응하면 된다.
조사원은 유니폼과 신분증을 착용하고 공문을 소지할 예정이다.
정연훈 보건소 의약과 과장은 “이번 조사는 서대문구의 장기적인 보건사업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330-8984)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이번 건강면접조사의 대상은 표본설계법에 의해 무작위 계통 추출된 19세 이상 성인 816명이며, 조사방법은 조사대상 가구에 통지서를 우편으로 발송 후, 조사원이 직접 방문 조사할 예정이다.
각 가정에서는 조사원의 직인이 날인된 신분증을 꼭 확인하고 조사에 응하면 된다.
조사원은 유니폼과 신분증을 착용하고 공문을 소지할 예정이다.
정연훈 보건소 의약과 과장은 “이번 조사는 서대문구의 장기적인 보건사업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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