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세무설명회 28일 열어

    인서울 / 시민일보 / 2008-08-25 19: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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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지방세 교육 진행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영등포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지역내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 정보를 알려주는 세무설명회를 연다.

    25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세무조사팀과 영등포세무서 법인세팀 실무자들이 진행하는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 회계담당자가 꼭 알아야할 지방세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아파트형공장 및 창업 중소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사항과 중과세 제도 등을 알려주고, 새로 도입된 지방세 인터넷 세무조사의 배경과 개선방향, 작성요령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법인세,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의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해 실무자들로부터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구는 기업하기 좋은 영등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설명회가 중소기업 법인 회계담당자들에게 실무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2670-3292)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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