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추석을 맞아 질 좋은 우리 농산물 및 신선한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내달 9~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장터에는 구와 자매도시인 경남 함양, 전남 진도, 경북 영양, 경기 가평과 동 주민센터의 자매결연지인 충북 단양, 충남 예산, 경남 합천, 강원(영월, 속초, 횡성) 등에서 올라온 지역 특산물인 사과, 배, 밤, 대추, 햅쌀, 잡곡류, 채소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전통주로 명성을 얻은 복분자주, 홍주 등도 출하된다.
아울러 지역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진공젓가락, 전통상, 등산복 등도 함께 판매한다.
이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활성화해 질 좋고 신선한 제수용품 및 농수축산물을 제공하고, 도ㆍ농간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써 마련된 것.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26일 구에 따르면 장터에는 구와 자매도시인 경남 함양, 전남 진도, 경북 영양, 경기 가평과 동 주민센터의 자매결연지인 충북 단양, 충남 예산, 경남 합천, 강원(영월, 속초, 횡성) 등에서 올라온 지역 특산물인 사과, 배, 밤, 대추, 햅쌀, 잡곡류, 채소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전통주로 명성을 얻은 복분자주, 홍주 등도 출하된다.
아울러 지역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진공젓가락, 전통상, 등산복 등도 함께 판매한다.
이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활성화해 질 좋고 신선한 제수용품 및 농수축산물을 제공하고, 도ㆍ농간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써 마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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