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27일 청결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서울 클린데이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는 청결봉사단, 직능단체,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대·소형 물청소차 7대, 진공흡입차 3대 등을 동원,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시흥대로, 구로동길, 두산길 등 지역내 차ㆍ보도 및 경계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인 물청소를 실시했다.
단, 출근시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차도 청소는 오전 7시 이전에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이와 같이 매월 1회 정기적인 대청소를 통하여 금천거리가 깨끗해지고 대기가 맑아지는 것에 대한 구민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890-2375)
문수호 기자msh@siminilbo.co.kr
27일 구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는 청결봉사단, 직능단체,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대·소형 물청소차 7대, 진공흡입차 3대 등을 동원,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시흥대로, 구로동길, 두산길 등 지역내 차ㆍ보도 및 경계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인 물청소를 실시했다.
단, 출근시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차도 청소는 오전 7시 이전에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이와 같이 매월 1회 정기적인 대청소를 통하여 금천거리가 깨끗해지고 대기가 맑아지는 것에 대한 구민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890-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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