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추석을 맞아 내달 3일과 4일 양일간 (구)수도여고 운동장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충북 청원군, 충북 영동군, 충남 당진군, 충북 제천시, 전남 담양군, 경남 의령군, 제주 서귀포시 등 7개 도시를 비롯해 서해안 경제살리기 위원회의 물품이 판매된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충북 청원군-쌀, 한과, 배, 고구마, 토마토, 꿀 등 ▲충북 영동군-포도, 사과, 배, 곶감, 오징어, 포도주 등 ▲충남 당진군-쌀, 잡곡, 사과, 배, 떡, 김치, 한과 등 ▲충북 제천시-사과, 곡류, 장뇌삼, 각종 한약재, 된장, 간장 등 ▲전남 담양군-쌀, 주류, 한과, 장류, 소고기, 돼지고기, 토하젓 등 ▲경남 의령군-버섯, 밤고구마, 산나물, 멜론, 꿀, 민속주 등 ▲제주 서귀포시-감귤, 갈치, 옥돔, 무항생제 돼지고기 등 ▲서해안 경제살리기 위원회-젓갈세트와 해산물 종합세트, 멸치, 굴비 등 총 290여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동주민센터 및 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사전접수를 받아 택배판매도 이뤄진다.
문의 (710-3365)
/김무진 기자jin@siminilbo.co.kr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충북 청원군, 충북 영동군, 충남 당진군, 충북 제천시, 전남 담양군, 경남 의령군, 제주 서귀포시 등 7개 도시를 비롯해 서해안 경제살리기 위원회의 물품이 판매된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충북 청원군-쌀, 한과, 배, 고구마, 토마토, 꿀 등 ▲충북 영동군-포도, 사과, 배, 곶감, 오징어, 포도주 등 ▲충남 당진군-쌀, 잡곡, 사과, 배, 떡, 김치, 한과 등 ▲충북 제천시-사과, 곡류, 장뇌삼, 각종 한약재, 된장, 간장 등 ▲전남 담양군-쌀, 주류, 한과, 장류, 소고기, 돼지고기, 토하젓 등 ▲경남 의령군-버섯, 밤고구마, 산나물, 멜론, 꿀, 민속주 등 ▲제주 서귀포시-감귤, 갈치, 옥돔, 무항생제 돼지고기 등 ▲서해안 경제살리기 위원회-젓갈세트와 해산물 종합세트, 멸치, 굴비 등 총 290여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동주민센터 및 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사전접수를 받아 택배판매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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