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추석 연휴를 한주 앞둔 내달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장위1동 주민센터 지하 1층 성북 여성교실에서 ‘가족과 함께 송편 만들기’ 행사를 연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참가자 2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지역내 결혼이민자 가정들도 함께 해 송편을 빚는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결혼이민자 가족 및 일반 가족으로 참가신청은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문화담당(3290-1660)으로 전화접수하면 2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구는 한국인과 결혼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추석 고유의 음식인 송편을 만들며 한국의 멋과 맛을 느끼고 가족간의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참가자 2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지역내 결혼이민자 가정들도 함께 해 송편을 빚는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결혼이민자 가족 및 일반 가족으로 참가신청은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문화담당(3290-1660)으로 전화접수하면 2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구는 한국인과 결혼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추석 고유의 음식인 송편을 만들며 한국의 멋과 맛을 느끼고 가족간의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