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우림시장은 제2기 상인대학 졸업식을 시작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백화점급 고객감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인대학 졸업식 행사는 지난 22일 중랑구 문병권 구청장, 시장경영지원센터 이계홍 실장, 이번 교육을 담당했던 한국종합유통 김강규 대표와 시장 상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점가협의회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을 갖은 상인대학 졸업생 51명은 지난 5월29일부터 총 10주 60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강의를 들었으며, 교육 내용은 단골고객 관리요령, 고객 감동서비스 트랜드, 상품 진열 방법 등 시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상인대학의 명예 학장이기도 한 문병권 구청장은 “우림시장 아케이드 리모델링과 고객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하여 우림시장 환경개선에 중랑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상인들도 꿈을 갖고 열심히 시장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상인대학 출석과 교육 성적이 우수한 졸업생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상점가협의회 박철우 회장은 “다음에는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상인들로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고 싶다”고 말하고 “우림시장 상인들도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고객들도 백화점이나 할인점으로 돌렸던 발길을 다시 돌려주기를 바란다”고 부탁의 말도 전했다.
한편 상인대학은 재래시장의 시설현대화 및 환경개선 등 외적인 부분의 개선만으로는 실적의 개선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시장상인들의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경영마인드를 길러주기 위해 지난해 8월 시장경영지원센터의 주최로 개설됐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이번 상인대학 졸업식 행사는 지난 22일 중랑구 문병권 구청장, 시장경영지원센터 이계홍 실장, 이번 교육을 담당했던 한국종합유통 김강규 대표와 시장 상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점가협의회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을 갖은 상인대학 졸업생 51명은 지난 5월29일부터 총 10주 60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강의를 들었으며, 교육 내용은 단골고객 관리요령, 고객 감동서비스 트랜드, 상품 진열 방법 등 시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상인대학의 명예 학장이기도 한 문병권 구청장은 “우림시장 아케이드 리모델링과 고객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하여 우림시장 환경개선에 중랑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상인들도 꿈을 갖고 열심히 시장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상인대학 출석과 교육 성적이 우수한 졸업생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상점가협의회 박철우 회장은 “다음에는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상인들로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고 싶다”고 말하고 “우림시장 상인들도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고객들도 백화점이나 할인점으로 돌렸던 발길을 다시 돌려주기를 바란다”고 부탁의 말도 전했다.
한편 상인대학은 재래시장의 시설현대화 및 환경개선 등 외적인 부분의 개선만으로는 실적의 개선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시장상인들의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경영마인드를 길러주기 위해 지난해 8월 시장경영지원센터의 주최로 개설됐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