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여성의 시각과 경험을 구정 전반에 반영함으로써 여성친화적인 사회ㆍ문화ㆍ환경을 구축해 여성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키고자 ‘은평 해피우먼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구에 따르면 기존의 여성정책이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에 주력해 왔다면 행복 프로젝트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여성들의 생활 속 불편과 불안요소를 없애고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여성친화적인 도시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여성이 살기 좋게 하는 행복지향적인 것.
이 프로젝트는 돌봄, 일자리창출, 문화ㆍ교육, 안전, 편안함 등 5대 분야별로 사업이 추진되며, 구는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와 점검을 통해 계속 보완ㆍ수정은 물론 지역여건에 맞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공공 보육시설 확충, 결혼이민자 가족지원, 아이돌보미 사업, 여성 일자리 갖기 지원사업, 여성공무원의 육아휴직 활성화, 모유수유실 설치, 여성금연클리닉, 여성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 여성의 보행편의 개선, 공원내 여성화장실 개선, e-편한 지방세 납부 활성화 등이다.
구는 독창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명칭을 서울시의 여행 프로젝트와 별도로 ‘은평 해피우먼 프로젝트’로 명명해 사업추진에 노력을 기하고, 여성의 요구사항 수렴 및 사업목표에 대한 여성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은평 해피우먼 포럼’을 구성, 운영해 보다 많은 지역 여성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구 홈페이지를 통한 여성의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등 모든 정책에 있어서 여성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은평구, 여성의 행복을 통한 가정과 사회의 안정과 행복을 유도하고, 이를 위해 전 직원과 주민이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28일 구에 따르면 기존의 여성정책이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에 주력해 왔다면 행복 프로젝트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여성들의 생활 속 불편과 불안요소를 없애고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여성친화적인 도시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여성이 살기 좋게 하는 행복지향적인 것.
이 프로젝트는 돌봄, 일자리창출, 문화ㆍ교육, 안전, 편안함 등 5대 분야별로 사업이 추진되며, 구는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와 점검을 통해 계속 보완ㆍ수정은 물론 지역여건에 맞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공공 보육시설 확충, 결혼이민자 가족지원, 아이돌보미 사업, 여성 일자리 갖기 지원사업, 여성공무원의 육아휴직 활성화, 모유수유실 설치, 여성금연클리닉, 여성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 여성의 보행편의 개선, 공원내 여성화장실 개선, e-편한 지방세 납부 활성화 등이다.
구는 독창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명칭을 서울시의 여행 프로젝트와 별도로 ‘은평 해피우먼 프로젝트’로 명명해 사업추진에 노력을 기하고, 여성의 요구사항 수렴 및 사업목표에 대한 여성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은평 해피우먼 포럼’을 구성, 운영해 보다 많은 지역 여성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구 홈페이지를 통한 여성의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등 모든 정책에 있어서 여성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은평구, 여성의 행복을 통한 가정과 사회의 안정과 행복을 유도하고, 이를 위해 전 직원과 주민이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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