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식중독발생 우려가 높아 예방차원에서 집중관리하고 있는 집단급식소 중 62곳의 어린이집ㆍ유치원ㆍ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자동 손소독기 지원사업을 지난 28일 완료했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서울시로부터 위생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구로 선정돼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 중 1500여만원을 투입해 새서울어린이집 외 44곳, 세나유치원 외 10곳, 가산사회복지관 외 5곳 등 총 62개 집단급식소 조리장 및 배식장소에 자동 손소독기를 설치했다.
또한 구는 이와 함께 어린이 연극 및 뷰박스를 이용한 손씻기 체험관 설치 운영 등 ‘1830 손씻기’ 운동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급식소 관계자들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과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수호기자msh@siminilbo.co.kr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서울시로부터 위생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구로 선정돼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 중 1500여만원을 투입해 새서울어린이집 외 44곳, 세나유치원 외 10곳, 가산사회복지관 외 5곳 등 총 62개 집단급식소 조리장 및 배식장소에 자동 손소독기를 설치했다.
또한 구는 이와 함께 어린이 연극 및 뷰박스를 이용한 손씻기 체험관 설치 운영 등 ‘1830 손씻기’ 운동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급식소 관계자들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과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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