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구비 59여억을 투입해 구로동 611-11번지 일대 구로기계공구상가 주변 도로를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로동 611-11번지 일대는 공장 등의 건축물과 각종 쓰레기 등이 쌓여 있어 도심환경을 저해하던 곳으로, 구는 건축물을 철거하고 단절된 도로를 개설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한 것.
폭 12m, 총 길이 140m의 이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주변 환경이 개선되고 등촌로 진입도 수월해졌다.
/문수호기자msh@siminilbo.co.kr
구로동 611-11번지 일대는 공장 등의 건축물과 각종 쓰레기 등이 쌓여 있어 도심환경을 저해하던 곳으로, 구는 건축물을 철거하고 단절된 도로를 개설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한 것.
폭 12m, 총 길이 140m의 이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주변 환경이 개선되고 등촌로 진입도 수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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