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보건소는 우리 민족의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망우공원묘지 및 시설물 주변 전지역에 대해 야간 연막작업과 주간 분무소독을 병행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역작업은 들쥐, 진드기, 야생동물의 배설물로 인해 발생하는 가을철 발열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차량용연막소독기를 비롯한 각종 장비를 동원해 8월29일과 9월11일 오후 7~8시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한편 구는 지난 27일 ‘서울클린데이의 날’에 망우역 주변을 소독했고 이어 중랑천변 뚝방길, 중랑구 빗물펌프장으로 이동, 중랑구 새마을지도자 방역봉사대와 공원녹지과, 치수방재과와 함께 합동방제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원묘지 작업시간대에 망우공원 지역 주변 산책 및 운동을 자제해 줄 것을 주민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차재호기자run@siminilbo.co.kr
이번 방역작업은 들쥐, 진드기, 야생동물의 배설물로 인해 발생하는 가을철 발열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차량용연막소독기를 비롯한 각종 장비를 동원해 8월29일과 9월11일 오후 7~8시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한편 구는 지난 27일 ‘서울클린데이의 날’에 망우역 주변을 소독했고 이어 중랑천변 뚝방길, 중랑구 빗물펌프장으로 이동, 중랑구 새마을지도자 방역봉사대와 공원녹지과, 치수방재과와 함께 합동방제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원묘지 작업시간대에 망우공원 지역 주변 산책 및 운동을 자제해 줄 것을 주민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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