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우리민족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0일부터 11일까지 구청광장에서 ‘2008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와 ‘희망나눔 바자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구와 자매결연지 6개 기관의 산지 특산물 거래와 지역내 중소기업 2개 업체, 농협 등이 참여하며, 주요 참여 품목은 구와 자매결연지인 ▲제주시의 감귤, 굴비, 옥돔, 은갈치 등 ▲충남 아산시의 쌀, 꿀, 사슴가공품 등 ▲충북 영동군의 사과, 배, 곶감, 밤, 와인, 포도즙 ▲진도군에서는 검정쌀, 건어물, 울금가공품, 홍주 등으로 각 지역의 산지특산물이 거래될 예정이다.
또 지역내 중소기업체에서 와이셔츠, 넥타이, 우산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농협에서는 젓갈, 즉석한과, 한우 등을 판매한다.
한편 서대문구 새마을부녀회는 지역내 저소득 한부모 가족 280여 가구에게 전달할 송편 만들기 행사를 마련, 쌀 80kg 5가마로 송편을 만들어 한부모 가족 1가구당 2.5kg을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구청 광장 다른 편에서는 저소득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를 연다.
‘희망나눔 바자회’는 현대백화점 신촌지점의 도움으로 의류, 신발, 등산화, 잡화 등 총 27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바자회의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5월 결손가정 돕기 바자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내 민간 지원을 맞춤형 복지 사업개발을 위한 기금사업으로 확대 구성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범주 주민생활지원과 과장은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와, 희망 나눔이라는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는 행복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직거래장터’는 구와 자매결연지 6개 기관의 산지 특산물 거래와 지역내 중소기업 2개 업체, 농협 등이 참여하며, 주요 참여 품목은 구와 자매결연지인 ▲제주시의 감귤, 굴비, 옥돔, 은갈치 등 ▲충남 아산시의 쌀, 꿀, 사슴가공품 등 ▲충북 영동군의 사과, 배, 곶감, 밤, 와인, 포도즙 ▲진도군에서는 검정쌀, 건어물, 울금가공품, 홍주 등으로 각 지역의 산지특산물이 거래될 예정이다.
또 지역내 중소기업체에서 와이셔츠, 넥타이, 우산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농협에서는 젓갈, 즉석한과, 한우 등을 판매한다.
한편 서대문구 새마을부녀회는 지역내 저소득 한부모 가족 280여 가구에게 전달할 송편 만들기 행사를 마련, 쌀 80kg 5가마로 송편을 만들어 한부모 가족 1가구당 2.5kg을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구청 광장 다른 편에서는 저소득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를 연다.
‘희망나눔 바자회’는 현대백화점 신촌지점의 도움으로 의류, 신발, 등산화, 잡화 등 총 27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바자회의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5월 결손가정 돕기 바자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내 민간 지원을 맞춤형 복지 사업개발을 위한 기금사업으로 확대 구성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범주 주민생활지원과 과장은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와, 희망 나눔이라는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는 행복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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