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추석명절을 맞아 자가용을 이용해 고향을 방문하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서비스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흥로(역촌오거리→응암역 방향 약 30m)에서 실시된다.
승용, 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차 등을 대상으로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상태, 전조등, 신호등 퓨즈 교환 및 점검, 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적정유지 등을 점검해준다.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을 주관하는 서울시 자동차부분정비 사업조합 은평구지회는 숙달된 정비인력 약 60명을 동원할 예정이며, 각종 오일류, 전구류 등 상당수 소모품을 준비해 구민에게 실효성 있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1일 구에 따르면 서비스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흥로(역촌오거리→응암역 방향 약 30m)에서 실시된다.
승용, 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차 등을 대상으로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상태, 전조등, 신호등 퓨즈 교환 및 점검, 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적정유지 등을 점검해준다.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을 주관하는 서울시 자동차부분정비 사업조합 은평구지회는 숙달된 정비인력 약 60명을 동원할 예정이며, 각종 오일류, 전구류 등 상당수 소모품을 준비해 구민에게 실효성 있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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