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 갑상선 ‘무료검사’

    인서울 / 시민일보 / 2008-09-01 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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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보건소, 차상위계층 100명 모집 17일부터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보건소는 갑상선 기능에 대한 무료검사를 원하는 지역내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여성 1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갑상선암 질환자의 84.2%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 환자가 급증하자 구는 ‘여성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0월6일부터 31일까지 4주에 걸쳐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기능 저하증에 대한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자격은 의료급여 1종이나 2종 증명서 또는 복지대상자 급여신청 결과통지서 소지자로 9월17일부터 30일까지 구 보건소 의약과로 직접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866-9429)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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