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시중보다 최고 30%할인

    인서울 / 시민일보 / 2008-09-01 1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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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11일 구청 광장서 개장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추석을 맞아 오는 10~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와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평창군, 경북 성주군, 전남 강진군·영광군·장흥군, 전북 고창군, 충남 공주시·서천군 등 총 10개 도시의 물품이 판매된다.

    특히 전통주류·한과류·인삼류 등 전통가공식품을 비롯해 젓갈류·건어물 등 수산물, 양곡류·잡곡류·과실류 등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 믿을 수 있고 품질이 우수한 친환경 농수산물이 시중보다 최고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국 방방곡곡의 지역특산품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한 번 방문으로 필요한 제수용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880-3387)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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