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동대문문화원과 협력해 오는 10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구청 앞 광장에서 2008 한가위 구민한마음 민속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내 22개 동과 다문화가족 1개 팀, 총 23개 팀이 참여하는 이번 잔치는 각 팀 주부들이 한복을 입고 참가하는 송편 빚기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국악공연, 민속경기, 마술쇼, 주민노래자랑 등 각종 행사가 차례로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직거래장터가 열려 구와 자매결연지역인 충북 제천, 강원 춘천, 강남 나주 등지의 우수농산물 사과, 닭갈비, 젓갈 등을 판매하고,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이스코 회원사의 제품들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올해 행사에는 외국에서 결혼 이민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 정착한 지역내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해 전통 민속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지역내 22개 동과 다문화가족 1개 팀, 총 23개 팀이 참여하는 이번 잔치는 각 팀 주부들이 한복을 입고 참가하는 송편 빚기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국악공연, 민속경기, 마술쇼, 주민노래자랑 등 각종 행사가 차례로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직거래장터가 열려 구와 자매결연지역인 충북 제천, 강원 춘천, 강남 나주 등지의 우수농산물 사과, 닭갈비, 젓갈 등을 판매하고,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이스코 회원사의 제품들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올해 행사에는 외국에서 결혼 이민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 정착한 지역내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해 전통 민속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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