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오는 11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제9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초청강연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날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명에게 표창을 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또 이웃돕기 모금사업에 적극 참여한 9개 기업 및 종교단체와 푸드 마켓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푼 4개 기업체에게도 감사패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이 ‘사회복지전반에 걸친 봉사정신’에 대해 강의해 사회복지의 날의 의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범주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복지업무에 자긍심을 느끼고 선진시설견학을 통해 보다 앞서가는 복지서비스 발굴을 위한 해외 선진복지시설 연수지원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이날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명에게 표창을 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또 이웃돕기 모금사업에 적극 참여한 9개 기업 및 종교단체와 푸드 마켓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푼 4개 기업체에게도 감사패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이 ‘사회복지전반에 걸친 봉사정신’에 대해 강의해 사회복지의 날의 의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범주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복지업무에 자긍심을 느끼고 선진시설견학을 통해 보다 앞서가는 복지서비스 발굴을 위한 해외 선진복지시설 연수지원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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