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3일부터 5주 동안 구립노인회관에서 지역내 65세 이상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실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인생의 후반기를 살아가는 노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번 프로그램은 5주간 노인역할론, 웰빙웃음법, 대체 의학 등 교양강좌부터 영어·한자·일어 등 외국어교육까지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됐다. 강사는 퇴직교수 등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노인들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조성된 구립노인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이 1등으로 대접받는 ‘효자도시 강동’ 조성을 공약사업으로 내세운 이해식 구청장의 첫 작품”이라며 “체계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인생의 후반기를 살아가는 노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번 프로그램은 5주간 노인역할론, 웰빙웃음법, 대체 의학 등 교양강좌부터 영어·한자·일어 등 외국어교육까지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됐다. 강사는 퇴직교수 등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노인들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조성된 구립노인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이 1등으로 대접받는 ‘효자도시 강동’ 조성을 공약사업으로 내세운 이해식 구청장의 첫 작품”이라며 “체계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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