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안을 마련했다.
3일 구에 따르면 먼저 구는 추석 연휴기간인 13일부터 15일까지 보건소 민원실에 의료안내반을 운영한다.
의료안내반에서는 연휴기간 중 진료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안내해주고 응급의료사고 신고접수 및 조치를 맡게 된다.
아울러 구는 추석 연휴기간인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1차 진료실에 비상진료반을 운영,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할 방침이다.
한편 진료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은 보건소 홈페이지(http://www.gangseo.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응급환자정보센터(1339)는 위급상황 발생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3일 구에 따르면 먼저 구는 추석 연휴기간인 13일부터 15일까지 보건소 민원실에 의료안내반을 운영한다.
의료안내반에서는 연휴기간 중 진료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안내해주고 응급의료사고 신고접수 및 조치를 맡게 된다.
아울러 구는 추석 연휴기간인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1차 진료실에 비상진료반을 운영,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할 방침이다.
한편 진료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은 보건소 홈페이지(http://www.gangseo.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응급환자정보센터(1339)는 위급상황 발생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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