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6일 충무로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
상영작품 감상·발 상태 측정등 행사 다채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과 발맞춰 국제적인 걷기대회가 열린다.
3일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사단법인 한국체육진흥회와 함께 6~7일 남산골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서울 일원에서 제6회 서울국제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 등록단체인 국제시민스포츠연맹이 인증한 이 대회는 5km, 10km, 20km, 30km 총 4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남산골 한옥마을을 출발해 각 구간을 거쳐 다시 한옥마을로 돌아오는 코스다.
코스별로 출발시간이 다르지만 오후 5시까지 남산골 한옥마을로 돌아오면 되기 때문에 이 기간 중 열리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상영작품을 가족들과 감상하면 좋다. 특히 7일의 경우 한옥마을 앞 충무로 예술인의 거리(충무로역~명보극장 사거리)에서 열리는 ‘충무로난장’에 참여해 충무로영화제 행사를 마음껏 즐길 수도 있다.
선택한 코스를 완보하면 국제시민스포츠연맹(IVV)이 인증하는 ‘완보증’ ‘완보배지’ ‘완보훈장’을 준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13세 이하 어린이나 장애인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면 된다.
이날 개개인의 발 상태를 기계로 측정해 모니터로 보여주며, 올바른 걷기 자세와 효과들을 교육해 걷기 자세를 교정한다.
참가는 한국체육진흥회 홈페이지(www.walking.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남산골 한옥마을 현장에서 신청해도 된다. 참가비는 학생의 경우 5000원, 일반인은 1만원이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상영작품 감상·발 상태 측정등 행사 다채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과 발맞춰 국제적인 걷기대회가 열린다.
3일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사단법인 한국체육진흥회와 함께 6~7일 남산골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서울 일원에서 제6회 서울국제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 등록단체인 국제시민스포츠연맹이 인증한 이 대회는 5km, 10km, 20km, 30km 총 4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남산골 한옥마을을 출발해 각 구간을 거쳐 다시 한옥마을로 돌아오는 코스다.
코스별로 출발시간이 다르지만 오후 5시까지 남산골 한옥마을로 돌아오면 되기 때문에 이 기간 중 열리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상영작품을 가족들과 감상하면 좋다. 특히 7일의 경우 한옥마을 앞 충무로 예술인의 거리(충무로역~명보극장 사거리)에서 열리는 ‘충무로난장’에 참여해 충무로영화제 행사를 마음껏 즐길 수도 있다.
선택한 코스를 완보하면 국제시민스포츠연맹(IVV)이 인증하는 ‘완보증’ ‘완보배지’ ‘완보훈장’을 준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13세 이하 어린이나 장애인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면 된다.
이날 개개인의 발 상태를 기계로 측정해 모니터로 보여주며, 올바른 걷기 자세와 효과들을 교육해 걷기 자세를 교정한다.
참가는 한국체육진흥회 홈페이지(www.walking.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남산골 한옥마을 현장에서 신청해도 된다. 참가비는 학생의 경우 5000원, 일반인은 1만원이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