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립여성축구단이 국민생활체육서울시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서울특별시장기 국민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3일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송파구립여성축구단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오는 27~28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리는 제8회 문광부장관배 전국여성축구대회 참가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국민생활체육서울시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서울특별시장기 국민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는 서울시 최고의 여성축구팀을 가리기 위해 22개 자치구 여성축구팀이 참가했다. 송파구립여성축구단은 첫째 날 강서구 우장산 인조잔디축구장 예선전에서 노원구를 1:0으로, 둘째 날 중랑구 구립인조잔디축구장에서 마포구(8강), 은평구(4강)를 1:0, 2:0으로 차례로 격파했다. 결승전에서는 강서구 여성축구팀을 맞아 힘을 앞세운 멋진 축구경기를 펼치며 1:0 승리로 우승기를 차지했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3일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송파구립여성축구단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오는 27~28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리는 제8회 문광부장관배 전국여성축구대회 참가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국민생활체육서울시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서울특별시장기 국민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는 서울시 최고의 여성축구팀을 가리기 위해 22개 자치구 여성축구팀이 참가했다. 송파구립여성축구단은 첫째 날 강서구 우장산 인조잔디축구장 예선전에서 노원구를 1:0으로, 둘째 날 중랑구 구립인조잔디축구장에서 마포구(8강), 은평구(4강)를 1:0, 2:0으로 차례로 격파했다. 결승전에서는 강서구 여성축구팀을 맞아 힘을 앞세운 멋진 축구경기를 펼치며 1:0 승리로 우승기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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