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무등리마을과 지속 교류
시상금 모두 마을주민에 쾌척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선정하는 농촌사랑 1사1촌 우수 기관에 뽑혀 4일 오전 9시 시상식을 갖는다.
3일 구에 따르면 구가 이같은 성과를 이룬 것은 지난해 9월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무등리 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판매 등으로 농촌의 소득증대에 앞장선 점이 인정받은 것.
구는 1회성 자원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어 도ㆍ농간의 정보 교류로 훈훈한 정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이노근 구청장은 이날 받은 시상금 전액을 무등리 마을 주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기탁할 계획이며 향후 무등리 마을과의 1사1촌 자매결연 농촌사랑에 모범적인 교류를 통하여 농촌사랑의 내실화 및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추석을 맞이해 9일부터 이틀간 노해근린공원에서 열린 장터를 열고 연천군의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농수축산물 직거래 및 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950-4107)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시상금 모두 마을주민에 쾌척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선정하는 농촌사랑 1사1촌 우수 기관에 뽑혀 4일 오전 9시 시상식을 갖는다.
3일 구에 따르면 구가 이같은 성과를 이룬 것은 지난해 9월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무등리 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판매 등으로 농촌의 소득증대에 앞장선 점이 인정받은 것.
구는 1회성 자원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어 도ㆍ농간의 정보 교류로 훈훈한 정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이노근 구청장은 이날 받은 시상금 전액을 무등리 마을 주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기탁할 계획이며 향후 무등리 마을과의 1사1촌 자매결연 농촌사랑에 모범적인 교류를 통하여 농촌사랑의 내실화 및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추석을 맞이해 9일부터 이틀간 노해근린공원에서 열린 장터를 열고 연천군의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해 농수축산물 직거래 및 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950-4107)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