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이 기간 동안 간선, 지선, 이면 등 주요도로변과 주택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빈터, 뒷골목, 불법 벽보·현수막 등 지역 환경을 저해하는 모든 곳을 말끔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대청소에는 일반주민, 통·반장, 노인회,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등 4000명을 비롯해 차량 등 장비 30대가 동원돼 목동, 신월동, 신정동 일대 주요대로변 거리 청소는 물론 버스·택시 승강장, 전화박스, 골목길, 이면도로 등을 청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자율청소 참여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뒷골목, 상가지역 클린운동을 지속 추진하고, 맑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도로 물청소를 확대·강화하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도시 양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3~15일 연휴기간 동안 다량으로 배출되는 폐기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책상황실(2620-3422)을 운영한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구는 이 기간 동안 간선, 지선, 이면 등 주요도로변과 주택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빈터, 뒷골목, 불법 벽보·현수막 등 지역 환경을 저해하는 모든 곳을 말끔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대청소에는 일반주민, 통·반장, 노인회,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등 4000명을 비롯해 차량 등 장비 30대가 동원돼 목동, 신월동, 신정동 일대 주요대로변 거리 청소는 물론 버스·택시 승강장, 전화박스, 골목길, 이면도로 등을 청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자율청소 참여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뒷골목, 상가지역 클린운동을 지속 추진하고, 맑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도로 물청소를 확대·강화하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도시 양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3~15일 연휴기간 동안 다량으로 배출되는 폐기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소대책상황실(2620-3422)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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