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추석 연휴기간 중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고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종합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청소, 교통, 의료, 시설물 안전관리 등 명절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불편요소를 중심으로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구청 1층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민원이 접수되면 대기 중인 특별대책반이 신속하게 조치,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24시간 비상체제로 각종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총 210명을 비상근무 기동반으로 편성해 각종 민원과 긴급 상황 발생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수도권매립지 휴무일에 대비해 대형 컨테이너 박스 44개를 확보, 각종 생활폐기물이 적치 되지 않도록 사전 수거 체계를 확립했다.
이밖에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갖추도록 하고 당번약국 지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일시적으로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0일 오전 7시 지역내 전 지역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강인희 기획예산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립한 종합대책이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구는 청소, 교통, 의료, 시설물 안전관리 등 명절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불편요소를 중심으로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구청 1층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민원이 접수되면 대기 중인 특별대책반이 신속하게 조치,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24시간 비상체제로 각종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총 210명을 비상근무 기동반으로 편성해 각종 민원과 긴급 상황 발생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수도권매립지 휴무일에 대비해 대형 컨테이너 박스 44개를 확보, 각종 생활폐기물이 적치 되지 않도록 사전 수거 체계를 확립했다.
이밖에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갖추도록 하고 당번약국 지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일시적으로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0일 오전 7시 지역내 전 지역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강인희 기획예산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립한 종합대책이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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