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직원들이 제안한 발상의 전환 아이디어를 구정책 사항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7일 구에 따르면 2007년 8월1일부터 2008년 8월8일까지 ‘2008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총 315건(정책 아이디어 - 230건, 프로세스 혁신100 - 85건)이 접수됐으며, 총 17건의 제안내용이 채택됐다.
채택된 제안내용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납부 및 압류해제 프로세스 개선 ▲한부모 가족 증명서 발급 개선 ▲환경개선 부담금 및 교통유발 부담금 시설물 통합조사 ▲공무 국외여행 마일리지 활용방안 ▲1세대 명예기자단 구성 ▲석촌호수 ‘조롱박, 수세미’ 터널 조성 방안 ▲기술용역시 발주부터 감독검토 및 검수 등이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7일 구에 따르면 2007년 8월1일부터 2008년 8월8일까지 ‘2008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총 315건(정책 아이디어 - 230건, 프로세스 혁신100 - 85건)이 접수됐으며, 총 17건의 제안내용이 채택됐다.
채택된 제안내용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납부 및 압류해제 프로세스 개선 ▲한부모 가족 증명서 발급 개선 ▲환경개선 부담금 및 교통유발 부담금 시설물 통합조사 ▲공무 국외여행 마일리지 활용방안 ▲1세대 명예기자단 구성 ▲석촌호수 ‘조롱박, 수세미’ 터널 조성 방안 ▲기술용역시 발주부터 감독검토 및 검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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