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구청장 정동일)는 복지 행정의 새로운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중구 행복더하기’ 소식지를 창간했다.
7일 구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중구 행복더하기’라는 제목의 이 소식지에는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의 이모저모와 사업 개요 및 주요 사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돼 있다. B5 규격의 24면 올 칼라로 제작됐다.
아울러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의 동반자이기도 한 지역복지관의 활동을 소개하고, 사례관리 및 미담사례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행복더하기 후원사 등도 소개돼 있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7일 구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중구 행복더하기’라는 제목의 이 소식지에는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의 이모저모와 사업 개요 및 주요 사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돼 있다. B5 규격의 24면 올 칼라로 제작됐다.
아울러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의 동반자이기도 한 지역복지관의 활동을 소개하고, 사례관리 및 미담사례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행복더하기 후원사 등도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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