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등 양질의 우리 농수축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10일 영등포구청역 앞에서 개장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장터에는 구의 자매결연지인 청양군, 영암군을 비롯한 함양군, 여주군, 당진군, 봉평농협, 고창농협, 부여농협, 파주북파주농협, 부안상서농협, 순창농협, 태안수협, 영광수협 등이 참여해 각 고장의 향토특산물과 신선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품목은 곡류, 떡류, 과일ㆍ채소류, 양념류, 축산물, 수산물 등의 제수용품과 꿀, 한과, 메밀가루, 한약재, 동충하초 등의 지역특산물이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장터에는 구의 자매결연지인 청양군, 영암군을 비롯한 함양군, 여주군, 당진군, 봉평농협, 고창농협, 부여농협, 파주북파주농협, 부안상서농협, 순창농협, 태안수협, 영광수협 등이 참여해 각 고장의 향토특산물과 신선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품목은 곡류, 떡류, 과일ㆍ채소류, 양념류, 축산물, 수산물 등의 제수용품과 꿀, 한과, 메밀가루, 한약재, 동충하초 등의 지역특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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