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청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구는 10일 오전 7시부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날 대청소는 각 동별 주민, 통·반장, 직능단체원, 공무원 등 18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주요대로변 거리 청소는 물론 버스·택시 승강장, 전화박스, 이면도로 등 쓰레기 적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청소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도 각 동별 주민 자율청소단이 구성돼 청소가 실시된다.
특히 구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역내 청소 사항 유지관리 및 주민불편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기간 중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를 위해 기동반이 편성된다.
기동반은 차량 34대, 환경미화원 117명으로 구성돼 오는 14~15일 이틀간 음식물쓰레기 등을 적기에 처리,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구는 추석 이후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생활쓰레기는 16~20일 일제 수거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에 대한 안전교육, 지역내 쓰레기집하장 및 선별장 안전점검, 집하장 시설물 위생관리 등의 활동을 통해 사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밝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청소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먼저 구는 10일 오전 7시부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날 대청소는 각 동별 주민, 통·반장, 직능단체원, 공무원 등 18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주요대로변 거리 청소는 물론 버스·택시 승강장, 전화박스, 이면도로 등 쓰레기 적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청소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도 각 동별 주민 자율청소단이 구성돼 청소가 실시된다.
특히 구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역내 청소 사항 유지관리 및 주민불편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기간 중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를 위해 기동반이 편성된다.
기동반은 차량 34대, 환경미화원 117명으로 구성돼 오는 14~15일 이틀간 음식물쓰레기 등을 적기에 처리,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구는 추석 이후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생활쓰레기는 16~20일 일제 수거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에 대한 안전교육, 지역내 쓰레기집하장 및 선별장 안전점검, 집하장 시설물 위생관리 등의 활동을 통해 사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밝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청소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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