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자조프로 무료운영

    인서울 / 시민일보 / 2008-09-08 18:44:33
    • 카카오톡 보내기
    용산구보건소, 17일까지 접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관절염을 앓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절염 자조, 타이치’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17일까지 참가자 25명을 모집한다.

    8일 보건소에 따르면 타이치 운동은 오는 18일부터 12월4일까지 매주 목요일 원효1동 주민센터 6층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대한류마티스 건강전문학회 소속의 전문강사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를 방문, 보건팀(710-3597)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관절염을 앓고 있는 분들이 자기 건강 관리 능력을 함양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