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8일부터 25일까지 구청 1층 로비갤러리에서 가을오프닝 ‘현대화랑 초대전’을 개최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전시회를 주관한 현대화랑은 국내 중견 작가 등의 미술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이번 초대전에는 소나무 화가로 이름난 홍소안 작가의 작품 중 ‘한국의 소나무-강변’, ‘소나무-솔바람’, ‘소나무-솔숲’ 등 16점이 전시된다.
한편 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갤러리는 그동안 ‘도봉미술인 초대전’ 등 여러 작품전을 개최하면서 구민들에게는 미술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지역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에 대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현대화랑 초대전)는 강인한 생명력과 푸른기상을 가진 소나무의 기상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화폭에 담아낸 작가의 독창적인 한국화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많은 구민들이 방문하여 관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8일 구에 따르면 전시회를 주관한 현대화랑은 국내 중견 작가 등의 미술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이번 초대전에는 소나무 화가로 이름난 홍소안 작가의 작품 중 ‘한국의 소나무-강변’, ‘소나무-솔바람’, ‘소나무-솔숲’ 등 16점이 전시된다.
한편 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갤러리는 그동안 ‘도봉미술인 초대전’ 등 여러 작품전을 개최하면서 구민들에게는 미술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지역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에 대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현대화랑 초대전)는 강인한 생명력과 푸른기상을 가진 소나무의 기상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화폭에 담아낸 작가의 독창적인 한국화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많은 구민들이 방문하여 관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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