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9일 오후 3시30분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8 국가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생산성 혁신 부문 대상(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열린 것으로 한승수 국모총리,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정부인사를 비롯해 경제5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생산성대상은 경영의 과학화 및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경영으로 생산성 향상 및 경영혁신 활동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자치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구는 민선 4기 출범 이후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동 통합 및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을 추진한 것을 비롯해 이어 후속조치로 무인민원발급기, 통합민원창구, 인·허가 업무 동 주민센터 처리 등 행정환경 변화에 맞는 민원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이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동장 책임경영제인 동장 소사장제 도입, 주민참여 네트워크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섭 구청장은 “이제 모방만 해서는 최고가 될 수 없으며, ‘창조’ 혹은 ‘독창성’을 통한 성장만이 살 길”이라며 “앞으로도 1300여명 마포구 공무원은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를 통해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이날 시상식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열린 것으로 한승수 국모총리,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정부인사를 비롯해 경제5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생산성대상은 경영의 과학화 및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경영으로 생산성 향상 및 경영혁신 활동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자치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구는 민선 4기 출범 이후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동 통합 및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을 추진한 것을 비롯해 이어 후속조치로 무인민원발급기, 통합민원창구, 인·허가 업무 동 주민센터 처리 등 행정환경 변화에 맞는 민원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이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동장 책임경영제인 동장 소사장제 도입, 주민참여 네트워크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섭 구청장은 “이제 모방만 해서는 최고가 될 수 없으며, ‘창조’ 혹은 ‘독창성’을 통한 성장만이 살 길”이라며 “앞으로도 1300여명 마포구 공무원은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를 통해 새로운 변화, 활기찬 마포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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