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지역발전과 구민들의 복리증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주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15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16일까지 접수 받는다.
9일 구에 따르면 신청 부문은 효행상, 봉사상, 협동상, 모범가족상, 특별상 등 총 5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 수상자 중 공적이 가장 우수한 구민을 뽑아 구민대상을 수여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구민은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이력서, 공적사실조사서 등 각 2부를 구비해 자치행정과(710-3410)로 신청하면 된다.
시상식은 내달 용산구민의 날 행사 때 이뤄질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9일 구에 따르면 신청 부문은 효행상, 봉사상, 협동상, 모범가족상, 특별상 등 총 5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 수상자 중 공적이 가장 우수한 구민을 뽑아 구민대상을 수여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구민은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이력서, 공적사실조사서 등 각 2부를 구비해 자치행정과(710-3410)로 신청하면 된다.
시상식은 내달 용산구민의 날 행사 때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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