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최고지도자과정 접수

    인서울 / 시민일보 / 2008-09-09 1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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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16~22일 모집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2008년도 제3기 강서구여성최고지도자과정의 수강신청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구 홈페이지(www. gangseo.seoul.kr)에서 접수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제3기 여성최고지도자과정은 오는 10월10일부터 12월26일까지 허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매주 금요일 운영된다.

    여성최고지도자과정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리더십향상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여성지도자들에게 필요한 자질 함양을 위한 강좌로 구는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 본 과정을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총 12회 강의 중 8회 이상 강의를 이수한 수료자는 이화여대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되며, 구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우선 추천돼 지역여성지도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20세 이상 지역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은 신청자 중 55명을 전산공개 추첨방식으로 선정한다.
    추첨결과는 이달 24일 구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선정된 주민들에게는 개별 문자 메시지로도 통보된다.

    고상덕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강좌가 지역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구 여성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구정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2600-6491)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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