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제기동 소재 동원교회는 10일 오전 10시 한가위를 맞이, 저소득가구 및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침체로 인해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이 점점 사라지는 때에 추석을 맞이해 제기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 30가구를 비롯, 인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 희망을 전달하고자 동원교회에서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사랑의 쌀을 전달한 것.
동원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종교적인 문제를 떠나 지역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정과 사랑을 담아 쌀을 전달하는 것으로 매년 동원교회에서는 사랑의 쌀을 전달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계층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이번 행사는 경제적 침체로 인해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이 점점 사라지는 때에 추석을 맞이해 제기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 30가구를 비롯, 인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 희망을 전달하고자 동원교회에서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사랑의 쌀을 전달한 것.
동원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종교적인 문제를 떠나 지역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정과 사랑을 담아 쌀을 전달하는 것으로 매년 동원교회에서는 사랑의 쌀을 전달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계층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