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제9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도봉구사회복지유공자 및 후원·결연 우수자 등에게 표창을 실시하고 격려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업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각종 기념식 및 보고회를 통해 복지정책의 방향을 새로이 찾고 사기진작과 활동장려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최선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유공자 18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결연 등에 앞장서는 후원우수자에 대해 표창을 실시했다.
/차재호 기자 run@siminilbo.co.kr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업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각종 기념식 및 보고회를 통해 복지정책의 방향을 새로이 찾고 사기진작과 활동장려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최선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유공자 18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결연 등에 앞장서는 후원우수자에 대해 표창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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