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내달 20일부터 21일까지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을 위한 ‘소자본 창업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교육은 최근 창업 트랜드 및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지식, 업종별 성공사례 등의 내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나 재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 등이 해당되고 신청은 20일부터 11월18일까지 서울특별시소상공인지원센터(http://www.seoulsbdc.or.kr)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50명을 접수받는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490-3365)나 중랑구 상공회(437-0501)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소자본 창업 강좌는 중랑구 상공회,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설한 강좌로써 수강을 마치신 수강생은 창업초기 운영자금을 신청(교육수료 후 사업자 등록, 사업장 보증금 완납필 후 3개월 이내에 신청 -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2215-0981))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재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나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적극 참여해 소자본 창업에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run@siminilbo.co.kr
19일 구에 따르면 교육은 최근 창업 트랜드 및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지식, 업종별 성공사례 등의 내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나 재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 등이 해당되고 신청은 20일부터 11월18일까지 서울특별시소상공인지원센터(http://www.seoulsbdc.or.kr)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50명을 접수받는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490-3365)나 중랑구 상공회(437-0501)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소자본 창업 강좌는 중랑구 상공회,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설한 강좌로써 수강을 마치신 수강생은 창업초기 운영자금을 신청(교육수료 후 사업자 등록, 사업장 보증금 완납필 후 3개월 이내에 신청 - 동대문 소상공인 지원센터(2215-0981))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재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영업자나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적극 참여해 소자본 창업에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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