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특화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창의구정 우수사례 전시회’를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에서 열었다.
이 전시는 민선4기 이후 각 자치구에서 추진한 창의구정 최우수사례를 한점씩 패널로 만들어 구별 일정에 따라 순회되는 것.
구는 정확한 누수 원인 지점 확인으로 불필요한 공사를 줄여 연간 약 8000만원의 주민 부담 공사비 절감 효과가 있는 ‘CCTV를 활용한 가정하수도 보수비용 절감방안’을 우수사례로 전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전시회는 직원들에게는 타 자치구의 우수사례를 공유를 통해 창의역량을 제고하는 기회가, 주민에게는 주민 불편사항을 살펴보고 개선하려는 은평구만의 특화된 행정서비스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이 전시는 민선4기 이후 각 자치구에서 추진한 창의구정 최우수사례를 한점씩 패널로 만들어 구별 일정에 따라 순회되는 것.
구는 정확한 누수 원인 지점 확인으로 불필요한 공사를 줄여 연간 약 8000만원의 주민 부담 공사비 절감 효과가 있는 ‘CCTV를 활용한 가정하수도 보수비용 절감방안’을 우수사례로 전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전시회는 직원들에게는 타 자치구의 우수사례를 공유를 통해 창의역량을 제고하는 기회가, 주민에게는 주민 불편사항을 살펴보고 개선하려는 은평구만의 특화된 행정서비스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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