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최근 경제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자립기반에 도움을 주기 위한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을 지원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지원 규모는 주민소득지원으로 가구당 2000만원 이하, 저소득층 생활안정기금으로 가구당 1000만원 이하다.
지원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년 3%다.
융자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내달 3~28일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을 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통해 융자금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가구를 선정한 후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570-6288)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30일 구에 따르면 지원 규모는 주민소득지원으로 가구당 2000만원 이하, 저소득층 생활안정기금으로 가구당 1000만원 이하다.
지원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년 3%다.
융자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내달 3~28일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을 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통해 융자금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가구를 선정한 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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