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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가꾸고 지키고의 줄임말인 ‘살․가․지’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6곳 민간단체들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하고 있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참여자 20여명은 원천리천 일대 상현도서관~상현고등학교 약 2km에서
꽃밭의 잡초를 뽑고 버려진 쓰레기 0.5톤을 수거했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꾸준히 봉사를 하며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쾌적하게 가꾸고 이웃과 서로 소통․화합하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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