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 봄철 부주의에 의한 화재예방 당부

    영남권 / 안기한 / 2019-05-22 00:00:47
    • 카카오톡 보내기
    [창원=안기한 기자]마산소방서는 최근 숙박시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 마산소방서, 봄철 부주의에 의한 화재예방 당부

    봄철 각 가정에서는 △인화성이 강한 물질이 있는 장소에서 흡연 △음식물 조리 중 가스불을 켜 놓은 상태로 외출 △조리대 주변 키친타올ㆍ티슈 등 가연물 비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의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

    또, 농가와 등산객은 건조한 대기로 인해 순식간에 번지는 임야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입산 시 화기소지 금지,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금지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기한 안기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