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2019년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 네 번째 강연으로 ‘인간은 왜 여행하는가’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열린 강연에 강사로 나선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여행의 변화과정과 현대사회에서의 여행의 의미, 사회학적 관점에서의 여행이란 무엇인지, 인간이 여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강연과 함께 베이스 바리톤 허하용의 미니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에 참가한 학습자들은 “여행의 역사에 대한 짧은 영화를 감상한 것 같았다”, “인간에게 있어서 여행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됐다”,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져 살롱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은 상반기 마지막으로 다음달 27일 ‘삶이 증거가 된 여성 인권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부장의 강연이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1일 열린 강연에 강사로 나선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여행의 변화과정과 현대사회에서의 여행의 의미, 사회학적 관점에서의 여행이란 무엇인지, 인간이 여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강연과 함께 베이스 바리톤 허하용의 미니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에 참가한 학습자들은 “여행의 역사에 대한 짧은 영화를 감상한 것 같았다”, “인간에게 있어서 여행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됐다”,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져 살롱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은 상반기 마지막으로 다음달 27일 ‘삶이 증거가 된 여성 인권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부장의 강연이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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