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원스톱 방식의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최초 ‘광명일자리센터’를 개소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일자리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광명시를 비롯해 광명상공회의소장, 광명고용지원센터장, 대한노인회지회장 등 취업알선기관 단체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명일자리센터의 희망찬 첫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했다.
일자리센터는 기존 일자리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일자리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원스톱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구직자가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상담에서부터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본인에게 맞는 취업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광명시청 종합민원실내에 마련된 광명일자리센터는 센터장, 담당직원, 컨설턴트 등 총 5명이 근무하며 구인업체 발굴,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일자리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광명시를 비롯해 광명상공회의소장, 광명고용지원센터장, 대한노인회지회장 등 취업알선기관 단체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명일자리센터의 희망찬 첫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했다.
일자리센터는 기존 일자리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일자리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원스톱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구직자가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상담에서부터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본인에게 맞는 취업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광명시청 종합민원실내에 마련된 광명일자리센터는 센터장, 담당직원, 컨설턴트 등 총 5명이 근무하며 구인업체 발굴,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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